▲ 사진=장흥군청장흥군은 오는 4월 10일 오전11시 장흥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국립남도국악원 ‘어린이 국악극 우리랑 진도깨비’ 공연을 개최한다고 전했다.
이번 공연은 국립남도국악원 주관 ‘2025 국악을 국민속으로’공모에 선정되어 추진하는 공연으로, 유쾌한 이야기와 가볍고 경쾌한 전통음악으로 즐겁고 신나게 풀어 간다.
어린이 국악극 ‘우리랑 진도깨비’는 진도 지역의 설화를 바탕으로 아이들이 재미있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작품이다.
2020년 초연 이후 어린이 관객은 물론 모든 연령대가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작품으로 호평을 받으며 국립남도국악원의 우수 콘텐츠로 자리매김한 대표작이다.
해당 작품을 통해 어린이와 가족 관객들은 “너와 내가 만나 우리가 된다”라는 서로를 존중하고 이해하며 포용할 수 있는 아름다운 마음을 가질 수 있는 작은 계기가 될 것이다. 전통 국악이 주는 웅장함은 물론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는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관람료는 전석 무료로 4세이상이면 누구나 관람할 수 있으며, 관내 어린이집, 유치원 단체관람이 가능하다. 티켓발권은 3월 12일(수) 오전 10시부터 장흥문화예술회관 현장예매와 인터넷 티켓링크www.ticketlink.co.kr 를 통해 예매가 가능하다. 공연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장흥문화예술회관 (☎ 061-860-5802)으로 문의하면 된다.
장흥군은 “다양한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국립남도국악원과 협업해 이번 공연을 준비했다. 앞으로도 아이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줄 수 있는 어린이 공연으로 장흥군민들의 기대에 부응하겠다”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