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자치경찰위원회, 2026년 시민과 함께 만드는 ‘일상안전 5대 치안정책’ 본격 추진
대구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이중구)는 2026년을 ‘시민과 함께 만드는 일상안전의 해’로 정하고, 교통안전·인파·범죄예방·치안약자 보호·치안역량 강화 등 5대 정책 분야 및 15개 세부 과제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스쿨존 가변속도제, 무인단속장비 최적화, 범죄예방 환경설계(이하 셉테드,CPTED) 확대 등을 중심축으로 시민이 체감하는 ...
▲ 사진=서귀포시서귀포시는 관내 초․중․고등학교 37개교 ․ 6,490명을 대상으로 학생들의 자기주도학습 역량 강화를 위한 「2025년 학교로 찾아가는 자기주도학습 교실」을 4월부터 10월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학교로 찾아가는 자기주도학습 교실」은 학생들의 자기주도학습법 및 능동적인 학습참여를 강화하기 위해 자기주도학습키움 등 총 8개의 학년별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진행하는 시책사업으로, 서귀포시에서 양성한 자기주도학습지도사와 전문강사가 학교를 직접 방문하여 진행되며 총사업비 63백만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초등학생 대상 자기주도학습키움’과 ‘읍 ․ 면 지역 중학생 대상 소그룹 코칭’프로그램을 신설하여 2024년도 참여학생수 대비 2,851명(78%) 확대 ․ 운영할 방침이다.
초등학교 18개교 808명, 중학교 12개교 4,762명, 고등학교 7개교 920명 대상이며, ▲자기주도학습키움(초5) ▲자기주도학습캠프(중1) ▲시험 관리전략(중2) ▲학교생활설계(중3) ▲읍․면 중등 소그룹 코칭(중2,3) ▲학생부 관리 기초(고1) ▲학생부 설계(고2) ▲면접 코칭(고3) 등으로 학년별로 특화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2024년에는 19개교 3,639명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89.8%의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학생들에게 가장 필요한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학습방법에 대한 지원과 자기주도적인 학습 역량 강화를 위해 앞으로도 학년별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학생들의 학습능력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