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자치경찰위원회, 2026년 시민과 함께 만드는 ‘일상안전 5대 치안정책’ 본격 추진
대구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이중구)는 2026년을 ‘시민과 함께 만드는 일상안전의 해’로 정하고, 교통안전·인파·범죄예방·치안약자 보호·치안역량 강화 등 5대 정책 분야 및 15개 세부 과제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스쿨존 가변속도제, 무인단속장비 최적화, 범죄예방 환경설계(이하 셉테드,CPTED) 확대 등을 중심축으로 시민이 체감하는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지난 밤에도 산불이 계속 확산하며, 닷새째 영남지방을 중심으로 대형 산불이 이어지고 있다.
산림청은 경북 의성군 안평면과 경남 산청군 시천면, 울산 울주군 온양읍에서 발생한 산불에 대해 '산불 3단계', 경남 김해시 한림면에서 발생한 산불에는 '산불 2단계'를 계속 발령 중이다.
경북 의성군 산불은 밤사이 산불 영향 구역이 더욱 늘어 현재 12,565헥타르로 추정되며, 진화율은 55%이다.
경남 산청군 산불은 영향 구역 1,557ha, 진화율은 88%이고, 울산 울주군 산불은 영향 구역 435ha, 진화율은 98%, 경남 김해시 산불은 영향 구역 97ha, 진화율은 99%이다.
투입된 진화 헬기는 경북 의성에 62대, 경남 산청에 32대, 울산 울주에 14대 등이다.
산림청은 밤사이 지상 진화인력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이어간 데 이어, 날이 밝으면서 진화헬기를 순차적으로 투입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