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서울주소방서, 헬리카이트 활용 산불 감시 활동 실시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 서울주소방서는 3월 11일부터 19일까지 화장산 등 울주군 상북면 일원에서 ‘헬리카이트(Helikite)’를 활용한 산불 감시 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헬리카이트는 헬륨가스와 광고 풍선(애드벌룬)을 결합한 공중 감시 장비로 상공에 띄워 넓은 지역을 효율적으로 관찰할 수 있는 장비이다. 이번 운용은 산림 인접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영남권 산불이 엿새째 계속되면서 피해 지역을 돕기 위한 각계각층의 나눔 행렬도 이어지고 있다.
가수 '이찬원'씨가 산불 피해 복구 성금 1억 원을 기부했다.
이찬원 씨는 이번 피해 지역 중 한 곳인 울산시 울주군에서 태어났다.
소속사는 이찬원 씨가 자신의 출생지인 울주군에도 피해가 발생한 만큼 더욱 마음이 쓰여 기부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또 어제 하루 가수 출신 배우 '임시완'씨와, 대한적십자사 홍보대사인 배우 '소유진'씨도 각각 3천만 원을 기부하며 피해 이재민들에게 힘을 보탰다.
아이돌 그룹 '위너'의 멤버 '김진우'씨와 개그맨 출신 방송인 '이승윤'씨도 각각 천만 원을 기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