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농번기 대비 호우피해 복구 추진상황 점검
서천군은 지난 10일 군청 상황실에서 관련 부서장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2025년 호우피해 항구복구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2024년과 2025년 연이어 발생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공공시설물의 복구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문제점과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북한이 공중조기경보통제기로 보이는 비행기를 처음 공개하고,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성능을 참관하는 모습이 대외매체에 보도됐다.
조선중앙통신은 김 위원장이 그제와 어제 무인항공기술연합체와 탐지전자전연구집단의 국방과학연구사업을 지도했다고 오늘(27일) 전했다.
북한이 공개한 사진에는, 비행기 상단에 레이더돔을 장착해 공중조기경보통제기로 보이는 비행기 안에서 김 위원장이 군 간부들에게 지시를 내리는 장면이 담겼다.
김 위원장은 또, 북한판 글로벌호크로 보이는 무인정찰기의 성능도 점검했고, 자폭형 무인공격기들이 표적들을 타격하는 시험도 참관했다.
김 위원장은 북한군의 정보수집작전능력을 제고해 주고 적의 전투수단들을 무력화하는 데 있어 충분한 위력을 발휘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무력현대화건설에서 무인장비와 인공지능기술(AI)분야는 최우선적으로 중시하고 발전시켜야 할 부문"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김 위원장 현지지도에는 박정천, 조춘룡 당 비서, 리병철 당 중앙위원회 군수정책담당 총고문, 김용환 국방과학원장 등 주요 간부들이 동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