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 권한대행 체제 공직기강 확립·민생경제 대응 최우선
여수시는 시장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여수시장 선거 예비후보자로 등록함에 따라 지난 5일부터 권한대행 체제로 전환 후 권한대행 기간 동안 행정 공백 없이 공직기강 확립과 민생경제 대응, 국제행사 준비 등을 최우선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정현구 시장 권한대행은 최근 2천 5백여 전 직원을 대상으로 내부 전자우편을 통해 행...
▲ 사진=제주시 우당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관하는 ‘2025년 문학상주작가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2,290만 원을 확보했다.
❍ 「문학상주작가 지원사업」은 문학 분야의 작가가 도서관·문학관·서점과 함께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문학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여 문학 향유의 기회를 확대하고, 문인들의 안정적인 창작 여건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 우당도서관은 제주도 공공도서관 중 유일하게 지원사업 도서관으로 선정되었으며, 앞으로 제주시민의 문학 창작체험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형태의 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 한편, 우당도서관은 3월 27일부터 4월 10일까지 열리는 문학기반시설 상주작가 지원사업 매칭박람회를 통해 상주작가를 모집한다.
❍ 신청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누리집(https://munjang.or.kr/munhakcurator/)에서 접수하면 되고, 신청자를 대상으로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거쳐 상주작가로 선정이 되면 5월부터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할 수 있다.
김윤철 우당도서관장은 “문학상주작가 지원사업을 통해 작가와 함께하는 북콘서트, 그림책 만들기, 다양한 주제의 글쓰기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제주 시민을 위한 문학 체험 기회를 확대할 예정”이라며, “이번 사업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