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 사진=출판유통통합전산망 브랜딩 디렉터 전우성은 네이버, 29CM, 라운즈 등을 거치며 브랜드 정체성을 정립하고, 브랜드 가치를 만들어왔다. 그렇게 20년 넘게 브랜딩업에 종사하면서 브랜드의 차별화를 위해 반드시 설계해야 하는 것을 발견했다. 바로 브랜드의 ‘핵심경험’이다. 핵심경험은 ‘브랜드 정체성의 근간이자 앞으로의 브랜딩 활동을 위한 기준점’을 일컫는다. 따라서 핵심경험을 확실하게 정의해야 뾰족한 브랜딩 기획과 실행이 가능하며, 이를 기반으로 우리 브랜드만의 특별함을 만들어낼 수 있다.
《핵심경험론》에는 이러한 핵심경험을 찾는 과정을 세심하게 풀어놓았다. 급변하는 시대에 따라 전략적인 브랜딩을 위해 치열하게 고민한 결과물이며 전우성의 ‘브랜딩 정수’라고도 할 수 있다. 《핵심경험론》은 마케터, 브랜드 디렉터, 1인 기업가 등 브랜드의 팬을 확보하고 브랜드를 성장시키고자 하는 모든 이들을 위한 안내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