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과 함께 쓸고 닦은 길 위에, 마포의 봄이 피어나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3월 25일 아침, 레드로드 일대에서 열린 ‘봄맞이 대청소의 날’ 행사에 참여해 직접 환경 정비에 나섰다.이번 행사는 따뜻한 봄을 맞아 쾌적하고 깨끗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레드로드에는 주민, 직능단체 등 250여 명이 함께 모여 겨울철 도로와 공공시설물 등에 쌓인 먼지와 오염물을 제거하고, 도...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고개를 숙인 김수현.
고 김새론과 사귄 건 맞지만 미성년 시절은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빚을 갚으라는 압박이 극단적 선택의 이유가 됐다는 의혹도 거짓말이라고 눈물로 호소했다.
유족 측의 증언자로 나선 전 소속사 대표와의 전화 녹취도 반박 자료로 내놓았다.
그러나 교제 시점에 대한 구체적 근거는 밝히지 않았다.
지난주, 고 김새론 유족 측은 미성년 시절 교제 증거라며 2016년 두 사람의 SNS 대화를 공개했다.
이에 대해 김수현은 조작된 것이라며, 수사기관을 통한 검증을 제안했다.
또, 김새론 유족과 유튜브 채널 운영자 등을 상대로 120억 원대 소송도 제기했다.
그러나 질의응답 없이 기자회견이 진행된 데 대해, 일각에서는 의혹을 완전히 풀기엔 부족한 반쪽짜리 회견이었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