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마동석 씨의 첫 오컬트 영화 '거룩한 밤:데몬 헌터스'가 개봉 전 제작보고회를 가졌다.
현장엔 마동석 씨를 비롯해 '소녀시대' 출신 배우 '서현'씨와 '이다윗', '경수진','정지소' 씨 등 주요 출연진이 참석해 작품을 소개했다.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는 특별한 능력을 지닌 다크히어로들이 악의 무리와 맞서 싸우는 오컬트 액션 영화로, 마동석 씨는 초자연적 현상 등을 다루는 오컬트 장르에 액션과 판타지를 더해 새로운 작품을 만들고 싶었다고 밝다.
특히 '마동석 씨'하면 통쾌한 액션을 빼놓을 수 없다.
극 중 힘과 주먹을 이용해 악마를 처단하는 주인공을 연기한 마동석 씨는, 기존 작품에서와 달리 이번엔 와이어 장치와 특수효과로 좀 더 화려한 액션을 선보인다고 전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