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봄나들이 철 도시락이나 배달 음식을 먹을 때 '퍼프린젠스 식중독'에 주의해야 한다.
최근 3년간 배달 음식을 먹고 퍼프린젠스 식중독에 걸린 환자는 천백 명이 넘는다.
계절별로 보면, 봄철이 473명으로 일 년 가운데 가장 많다.
여름철과 비교하면 18배 높다.
퍼프린젠스 균이 위험한 이유는 열에 강한 포자를 형성하기 때문이다.
물이 끓는 온도, 그러니까 100도 이상 열에도 살아남았다가 독소를 배출할 수 있다.
주로 육류가 들어있는 음식에 생긴다.
식중독에 걸리면 설사나 복통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조리된 음식은 되도록 2시간 이내에 먹는 게 좋다.
아직 날이 덥지 않아서 음식을 상온에 두는 경우가 있다.
따뜻한 음식은 60도 이상, 차가운 음식은 5도 이하로 보관하는 게 안전하다.
보관한 음식은 먹기 전에 1분 이상 충분히 재가열해야 독소를 없앨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