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종량제 봉투 사재기 자제, 공급 차질 없도록 노력”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 동구청은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비닐 원료 수급 우려와 함께 관내 일부 판매소를 중심으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조짐이 나타남에 따라, 과도한 구매 자제를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동구청에 따르면 최근 며칠 사이 관내 슈퍼마켓, 편의점 등 일부 판매소에서 종량제 봉투 판매량이 평소보다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2회 기아 외국인 타자 위즈덤이 두점 홈런을 터트린다.
위즈덤의 시즌 6호 홈런이다.
2대 2로 맞선 5회에는 주자 한 명을 두고 오선우가 가운데 담장을 넘긴다.
2군에서 올라온 오선우는 시즌 첫 1군 경기에서 결정적인 홈런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7회 위즈덤이 시즌 7호 한 점 홈런을 친 기아는 SSG를 11대 5로 대파했다.
대포 두방을 터트린 위즈덤은 홈런 부문 단독 선두를 달렸다.
부상 복귀 후 타격감을 찾지 못하던 박찬호도 적시타를 터트리며 부활한 기아는, 탈꼴찌에 성공했다.
우박이 쏟아진 수원에서는, KT와 삼성이 치열한 접전을 펼쳤다.
마무리 박영현이 승리를 지킨 KT가 6대 5 한 점 차로 이겨 2연승을 달렸다.
한화 문동주는 시즌 첫 승을 신고했다.
키움전에 선발등판한 문동주는 6이닝 동안 삼진 6개를 잡으며 1실점으로 호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