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 기본교육 실시
서천군(군수 김기웅)은 지난 10일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를 대상으로 2026년 장애인일자리 참여자 기본교육을 진행했다.장애인일자리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사회참여와 자립을 돕는 사업이다. 올해 서천군에서는 일반형 37명, 복지일자리 78명, 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보조 2명 등 총 115명이 참여하고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트럼프 대통령이 자동차 업체를 돕기 위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며 자동차 부품 관세 일시 면제를 시사했다.
외국에서 생산되던 부품을 미국에서 만들려면 시간이 걸린다는 점을 감안해 당분간 관세를 물리지 않을 수 있다는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3일부터 자동차에 대한 25%의 관세를 부과하고 있다.
다만, 엔진과 변속기 등 핵심 자동차 부품에 대한 관세는 다음 달 3일부터 발효할 예정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애플 제품이나 스마트폰 등의 관세 예외 가능성도 언급했다.
유연성을 또 강조한 건데, 최종 결과는 미국에 좋은 소식이 될 거라고 말했다.
특히 팀 쿡 애플 최고경영자와 대화한 사실도 공개하며 최근에 그를 도왔다고도 했다.
스마트폰과 컴퓨터 등을 상호 관세 대상에서 제외해 향후 발표될 품목별 관세에 포함될 때까지 한시적으로 관세 대상에서 빠진 것을 가리키는 걸로 해석된다.
실제, 상호 관세 발표 이후 애플의 주가는 11% 넘게 떨어졌지만, 관세 대상에서 일단 빠졌다는 소식이 전해진 후 급등했다.
트럼프 행정부는 반도체와 의약품 수입에 대한 안보 영향 조사를 시작하며 관세 부과 수순에 돌입했다.
기업들은 트럼프 대통령의 유연성에 기대를 걸고 있지만, 오락가락 행보가 기업에 더 치명적인 불확실성을 높이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