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트럼프 대통령이 자동차 업체를 돕기 위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며 자동차 부품 관세 일시 면제를 시사했다.
외국에서 생산되던 부품을 미국에서 만들려면 시간이 걸린다는 점을 감안해 당분간 관세를 물리지 않을 수 있다는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3일부터 자동차에 대한 25%의 관세를 부과하고 있다.
다만, 엔진과 변속기 등 핵심 자동차 부품에 대한 관세는 다음 달 3일부터 발효할 예정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애플 제품이나 스마트폰 등의 관세 예외 가능성도 언급했다.
유연성을 또 강조한 건데, 최종 결과는 미국에 좋은 소식이 될 거라고 말했다.
특히 팀 쿡 애플 최고경영자와 대화한 사실도 공개하며 최근에 그를 도왔다고도 했다.
스마트폰과 컴퓨터 등을 상호 관세 대상에서 제외해 향후 발표될 품목별 관세에 포함될 때까지 한시적으로 관세 대상에서 빠진 것을 가리키는 걸로 해석된다.
실제, 상호 관세 발표 이후 애플의 주가는 11% 넘게 떨어졌지만, 관세 대상에서 일단 빠졌다는 소식이 전해진 후 급등했다.
트럼프 행정부는 반도체와 의약품 수입에 대한 안보 영향 조사를 시작하며 관세 부과 수순에 돌입했다.
기업들은 트럼프 대통령의 유연성에 기대를 걸고 있지만, 오락가락 행보가 기업에 더 치명적인 불확실성을 높이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