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종량제 봉투 사재기 자제, 공급 차질 없도록 노력”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 동구청은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비닐 원료 수급 우려와 함께 관내 일부 판매소를 중심으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조짐이 나타남에 따라, 과도한 구매 자제를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동구청에 따르면 최근 며칠 사이 관내 슈퍼마켓, 편의점 등 일부 판매소에서 종량제 봉투 판매량이 평소보다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방송인 박나래 씨 집에서 벌어진 절도 사건 용의자가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용산경찰서는 최근 절도 등의 혐의로 긴급 체포된 30대 남성을 구속 수사 중이라 밝혔다.
해당 남성은 박나래 씨 집에서 수천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으며 절도 등 같은 수법으로 인해 경찰이 이미 추적 중이던 사람으로 밝혀졌다.
특히 수사 초반에는 박나래 씨 집에 외부 침입 흔적 등이 없어 내부인에 의한 범행 가능성이 제기되기도 했다.
하지만 체포된 남성은 박나래 씨와 서로 모르는 사이로 확인됐다.
이에 박나래 씨 소속사도 어제 공식 입장을 통해 수사기관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 박나래 씨의 지인들이 거론되는 허위 사실에는 강경한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