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농번기 대비 호우피해 복구 추진상황 점검
서천군은 지난 10일 군청 상황실에서 관련 부서장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2025년 호우피해 항구복구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2024년과 2025년 연이어 발생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공공시설물의 복구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문제점과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 사진=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가 제8대 예술감독으로 내년부터 3년 동안 로베르토 아바도를 임명한다고 오늘(15일) 밝혔다.
로베르토 아바도는 현재 볼로냐 시립극장 필하모닉의 상임지휘자로 활동하고 있고 이탈리아 음악 평론가 협회(ANCM)에서 문화공로상을, 로시니 오페라 ‘탄크레디’로 에코 클래식 독일 음반상을 각각 받았다.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와는 지난 2023년 오페라 ‘노르마’와 지난 3월 제255회 정기연주회 베르디 ‘레퀴엠’에서 호흡을 맞췄다.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는 “그의 부임이 국립심포니의 예술적 성숙을 한 단계 높이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로베르토 아바도는 국립심포니의 강점이 개척성과 유연성이라며 “음악적 역량과 새로운 길을 탐색하려는 호기심이 가장 큰 장점인 이들과 함께 만들어갈 음악이 기대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