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고성군 고성군(군수 함명준)은 4월 15일(화)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2시까지 고성종합체육관에서 ‘제45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고성군장애인연합회(회장 장양원) 주관으로 열리며, 장애인과 가족, 자원봉사자 등 600여 명이 참석해 장애인의 자립과 복지 증진, 더불어 사는 사회 실현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올해 행사의 표어는 ‘행복을 바라봄, 일상을 담아봄, 희망을 이어봄’으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서로의 일상을 이해하고 공감하며 함께 희망을 만들어가자는 뜻이 담겨 있다.
행사는 고성군 지적장애인협회의 북 연주 공연과 강원 솜다리 요들 클럽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기념식 ▲유공자 표창 ▲축사 ▲결혼이벤트 등 다양한 공식 행사가 이어진다.
이날 표창은 장애인단체 운영을 활성화하고 장애인 복지 향상에 이바지한 유공자 4명에게 수여된다.
이후에는 참석자 모두가 함께하는 식사 자리와 기부 물품 전달 행사가 마련되어 화합과 나눔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함명준 고성군수는 “지역 내 장애인복지를 위해 애써 주신 모든 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행사가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고, 모두가 존중받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고성군장애인연합회는 지체·시각·청각·지적 장애인단체와 복지재단 등 5개 기관이 연합된 조직으로, 현재 총 689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