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생활폐기물 5년간 9,277톤 감량... 근본적 발생량 감량 노력 이어간다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2026년부터 수도권매립지 생활폐기물 직매립이 원칙적으로 금지되는 제도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민간 소각처리업체를 조기에 선정해 안정적인 처리 체계를 확보하는 한편 생활 현장에서의 폐기물 감량 정책을 동시에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성동구는 직매립 금지 시행으로 기존처럼 매립에 ...
▲ 사진=서천군청서천군과 서천군청소년수련관(관장 신현일)은 오는 15일과 28일, 장항중앙초등학교 5·6학년 청소년 약 67명을 대상으로 ‘안전캠프 SSG(쓱ː) Self Safety Grow-up: 안전역량 스스로 높이기’를 진행한다.
2019년에 시작해 올해로 7회를 맞는 안전캠프는 자연재해 및 사회재난 등 위기 상황이 증가하는 현실 속에서, 청소년들이 친구들과 함께 안전사고에 대한 대응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기획됐다.
아울러 즐거운 활동을 통해 협력의 중요성을 배우고, 소중한 추억도 만들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한다.
캠프는 △대피소 생활 체험 △위기탈출 생존왕(생존매듭, 응급처치, 생존배낭, 심폐소생술) △소통 및 화합의 시간 △안전 골든벨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안전 골든벨’은 청소년들이 재난 관련 상식을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돼 높은 참여도를 이끌어내고 있다.
신현일 관장은 ‘청소년들이 이번 캠프를 통해 재난과 일상은 언제나 함께 공존하고 있다는 점과 재난 상황 발생시에 대처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에 대해 배워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한편, 안전캠프는 앞으로 오는 하반기 서천 관내 학교와 연계하여 숙박형 프로그램을 4회 추가로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