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주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사업비 총 6,020만 원을 투입해 주택 철거 12동 및 비주택 철거 1동, 주택 지붕개량 2동에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슬레이트 건축물(주택, 비주택) 소유자로, 비주택의 경우 창고나 축사, ‘...
▲ 사진=의정부시청경민고등학교(교장 이윤걸)에서는 4월 11일(금) 5,6교시(13시 30분~15시 20분)에 학생들의 진로 탐색 기회 확대를 위한 ‘꿈길잡이톡’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다양한 직업 세계에 대한 학생들의 이해를 돕고, 폭넓은 진로 선택의 기회를 제공하게 된다. 특히 학생들의 실제 진로 희망과 관심 분야를 반영하여 무려 34개 분야의 현직 전문가들이 지도강사로 직접 참여해 학생들과 소통하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본 행사는 크게 ▲언어문학(작가, 출판, 통번역) ▲사회(초등교육, 미디어, 디지털 미디어) ▲경영·경제(금융, 재무설계, 마케팅) ▲공공·안전(군사, 국방, 경찰, 공무원, 소방) ▲IT·공학(과학, 빅데이터, 네트워크, 융합기술, 전자, 반도체, 기계, 엔지니어링, 게임개발) ▲건설·환경(스마트시티건설, 실내건축, 건축, 환경컨설팅) ▲의료·보건(응급의료, 간호, 물리치료, 재활, 임상병리, 방사선, 한의사, 보건의료정보, 의무기록) ▲문화·예술(스포츠, 무도, 체육교육, 공연예술, 이벤트기획, 뷰티, 조리, 외식, 베이커리, 음악, 콘텐츠제작, 공예) 등의 다양한 직업탐색 세션으로 구성되어 있다.
경민고 학생들은 무학년제로 운영될 이번 행사에서 자신이 관심 있는 분야의 세션 중 2개를 참여인원 제한 없이 자유롭게 선택하여 탐색 및 체험활동을 즐기게 된다.
경민고 관계자(진로진학부장 신재철)는 “이번 행사는 학생들에게 34개 분야의 다양한 진로 탐색 기회를 한자리에서 제공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학생들이 현장 전문가들과의 만남을 통해 자신의 적성과 미래에 대해 깊이 고민하고 계획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경민고는 학생들의 다양한 진로 탐색을 지원하기 위해 ‘꿈길잡이톡’행사를 매년 개최하고 있으며, 해마다 더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초청하여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진로 탐색의 기회를 마련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