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제21회 청소년 영어캠프 4박 5일간 진행
서천군은 겨울방학을 맞아 오는 12일부터 16일까지 4박 5일간 ‘제21회 서천군 청소년 영어캠프’를 운영한다.이번 영어캠프는 초등학생 24명과 중학생 16명 등 총 40명이 참여하는 합숙형 프로그램으로, 건양대학교에서 진행된다.체험 중심의 몰입형 영어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영어 의사소통 능력과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창의·융합형 미...
▲ 사진=출판유통통합전산망 동해 바다 한가운데 우뚝 솟아 있는 건물, 수상탑.
다년간의 연구 끝에 지구 온난화로 인한 해수면 상승을 절대 막을 수 없다는 결론을 내린 지구환경과학부 전 교수 박종호는 나라가 혼란한 틈을 타 거액의 돈을 들여 해양 부유 도시 수상탑을 건설한다.
그가 특별히 선정한 사람들을 초대한 직후, 갑자기 수상탑에 폭우와 강풍이 덮치고 휴대전화도 터지지 않게 된다. 유일한 탈출 수단인 배마저 폭발해 버린 뒤, 알 수 없는 일과 함께 불가해한 밀실 살인 사건이 연이어 벌어진다.
지도 교수와 함께 수상탑에 방문한 이론입자물리학 전공 대학원생 한규현은 과연 자신이 탐정으로 나서도 되는가 하는 의문과 함께 지도 교수에게 등을 떠밀리며 사건 해결에 뛰어들게 된다. 연이은 사건의 충격에 진이 빠진 규현은 마침내 실마리를 찾아내고는 의외의 진상을 내놓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