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경제 정책 지지율이 트럼프 재임 기간을 통틀어 가장 낮은 수준으로 떨어졌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미 CNBC 방송은 지난 9일부터 13일까지 미국인 천 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오차범위 ±3.1%포인트), 트럼프 대통령의 경제분야 국정 수행을 '지지한다'는 응답이 43%로, '지지하지 않는다'는 응답 55%에 못 미쳤다고 현지시간 20일 보도했다.
CNBC 여론조사 기준으로 트럼프 대통령의 경제 운영에 대한 긍정 평가가 부정 평가보다 낮은 것은 지난 1월 취임 이후는 물론, 트럼프의 재임 1기 전체 기간을 통틀어서도 이번 조사가 처음이다.
트럼프 대통령이 경제만큼은 살릴 것이라고 기대했던 미국인들의 경제 낙관론이 사라진 것이라고 CNBC는 설명했다.
국정 운영 전반에 대한 지지를 묻는 질문에는 응답자의 44%가 지지한다고 답했고, 51%는 지지하지 않는다고 답변했다.
경제 분야 지지율 하락의 주된 배경은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정책과 물가 대응에 대한 불만에서 나왔다.
응답자의 49%가 전면적인 관세에 반대한다고 답했고, 찬성한다는 답변은 35%에 그쳤다.
인플레이션과 생활비 관련 질문에서도 부정 평가가 60%였고, 긍정 평가는 37%에 그쳤다.
내년 미국 경제가 나빠질 것이라고 보는 응답자 비중은 49%로 2023년 조사 이후 가장 높았다.
트럼프 대통령의 대선 승리에 결정적 역할을 했던 블루칼라 노동자 계층은 경제 운영에서도 여전히 긍정적인 태도를 유지했지만, 트럼프 1기 평균과 비교해 보면 부정적인 응답 비중이 이번 조사에서 14%포인트 높아졌다고 CNBC는 전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