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13일 서울 시내버스 파업 대비 비상 수송 대책 가동…무료 셔틀버스 운행
1월 13일 서울시내버스 노동조합이 파업을 예고한 가운데, 강동구(이수희 구청장)는 무료 셔틀버스 운행 등 비상 수송 대책을 선제적으로 마련하고 주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12일 밝혔다.구는 13일 오전 6시부터 오후 10시까지 비상수송버스(25인승 이상) 70대를 투입해 총 7개의 임시 노선을 운행하고 지하철역과의 원활...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행정안전부는 지난달 영남 지역에서 난 대형 산불의 피해 복구를 위한 지원단을 운영한다고 오늘(21일) 밝혔다.
지원 지역은 경북 안동과 청송·의성·영양·영덕, 경남 산청·하동, 울산 울주다.
지원단은 행안부 재난복구지원국장을 단장으로 피해 복구와 주민 지원 등 2개 팀으로 구성됐으며, 농식품부와 복지부, 국토부, 경상북도, 경상남도 등이 함께 한다.
지원단은 앞으로 임시 주거시설 설치·관리와 부처 지원 사업 간 연계 방안 마련, 피해자 심리·의료지원 등의 이행 사항을 관리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