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예스24 지난해 노벨 문학상을 받은 한강 작가의 소설 ‘소년이 온다’가 국내 대형서점 예스24에서 지난 10년 동안 가장 많이 팔린 책으로 조사됐다.
예스24는 내일(23일)인 세계 책의 날을 맞아 2016년부터 지난 20일까지 약 10년간 판매한 책을 분석해 결과를 오늘(22일) 발표했다.
분석 결과에 따르면 한강 작가의 ‘소년이 온다’가 가장 많이 팔려 종합 1위에 올랐다.
한강 작가의 또 다른 작품 ‘채식주의자’는 6위, ‘작별하지 않는다’는 7위를 차지했다.
2위는 자기계발서 ‘세이노의 가르침’, 이기주의 에세이 ‘언어의 온도’가 세 번째로 많이 팔렸고, 유발 하라리의 ‘사피엔스’가 4위를 기록했다.
이어 5위에는 설민석의 ‘조선왕조실록’, 8위 조남주의 소설 ‘82년생 김지영’, 9위 윤홍균의 인문서 ‘자존감 수업’, 10위에는 히가시노 게이고의 소설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이 뒤를 이었다.
분야별로 가장 많이 팔린 책을 보면 사회·정치 분야에서는 재러드 다이아몬드의 ‘총,균,쇠’, 자연·과학 분야는 칼 세이건의 ‘코스모스’, 경제·경영 분야에서는 김승호의 ‘돈의 속성’이 각각 1위였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