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오는 30일 개봉하는 영화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가 높은 예매율을 기록하며 흥행에 청신호를 켰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이 작품은 오늘 새벽 기준 실시간 예매율 21%, 예매 관객 수 4만 7천 명을 넘어서며 예매 순위 1위를 차지했다.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는 악령을 숭배하는 집단과 이를 처단하는 해결사들의 이야기로, '범죄도시' 시리즈의 마동석 씨가 주연 배우 겸 제작자로 참여했다.
어제 열린 언론시사회에서 마동석 씨는 그동안 강렬한 액션을 통해 사랑받은 만큼 이번 영화에서도 통쾌한 타격감을 전하고자 노력했다고 밝혔다.
새로운 장르이다 보니 앞서 개봉한 '범죄도시' 때보다 관객 반응이 더 궁금하다며 긴장감을 드러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