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주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사업비 총 6,020만 원을 투입해 주택 철거 12동 및 비주택 철거 1동, 주택 지붕개량 2동에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슬레이트 건축물(주택, 비주택) 소유자로, 비주택의 경우 창고나 축사, ‘...
▲ 사진=의정부시청유네스코가 정한‘세계 책의 날’인 4월 23일을 기념하여 의순초등학교 (학교장 김성수) 도서관에서는 책에 대한 관심을 환기시키고 학생들의 독서를 장려하고자, 4월 23일부터 5월 7일까지 독서주간을 맞이하여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 운영 중이다.
먼저, 세계 책의 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책읽는 즐거움을 공유하기 위해 4월 25일 1, 2학년 116명을 대상으로『아무도 못 찾는 숨바꼭질』저자 권오준 작가, 28일 3학년 88명을 대상으로 『나는 크미!』 저자 봄구름 작가, 5월 7일 4학년 107명을 대상으로『팥빙수 눈사람 펑펑』 저자 나 은 작가와의 만남을 운영 중이다.
유명 작가와의 만남 외에도 유설화 작가의 원화 전시회, 빅북전시회, 전교생이 참여하는 전통관련 책 읽고 소개하기 활동, 독서표어 공모전, 세계 책의 날 기념 사진찍기 등 풍성한 독서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의순초등학교 김성수 교장은, 학생들의 호기심과 사고력을 길러주는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을 통해 책 읽기의 즐거움을 널리 알리고, 깊이있는 독서문화가 정착되는 뜻 깊은‘세계 책의 날 독서주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의순초등학교 도서관은 학교도서관 공간 재구조화 사업(현, 학교도서관 새로 고침 사업)에 선정되어 2024년 2월 20여년 넘은 구도서관을 밝고 쾌적하게 리모델링 하였으며, 학부모 및 학생, 교직원의 활용도와 만족도가 가장 높은 학교 공간으로 손꼽히는 곳으로 연중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