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종량제 봉투 사재기 자제, 공급 차질 없도록 노력”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 동구청은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비닐 원료 수급 우려와 함께 관내 일부 판매소를 중심으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조짐이 나타남에 따라, 과도한 구매 자제를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동구청에 따르면 최근 며칠 사이 관내 슈퍼마켓, 편의점 등 일부 판매소에서 종량제 봉투 판매량이 평소보다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박효신 씨가 과거 몸담았던 소속사 대표와 주주들로부터 사기 및 업무방해 혐의로 고소를 당한 사실이 알려졌다.
보도에 따르면 고소인들은 박효신 씨가 고소인들 소유의 회사 주식을 자신이 명의신탁한 주식이라고 속여 그 의결권 등을 행사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하지만 언론 보도 후 박효신 씨 측은 주식에 관한 민사 소송이 제기된 건 맞지만, 사기 혐의에 대해선 알지 못한다고 밝혔다.
박효신 씨가 법적 분쟁에 휘말린 건 알려진 것만 이번이 다섯 번째다.
2006년과 2008년에는 소속사 두 곳으로부터 전속계약 파기로 피소됐었고, 2016년에는 소속사에 줄 손해배상금을 빼돌린 혐의 등으로 벌금형을 선고받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