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서울주소방서, 헬리카이트 활용 산불 감시 활동 실시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 서울주소방서는 3월 11일부터 19일까지 화장산 등 울주군 상북면 일원에서 ‘헬리카이트(Helikite)’를 활용한 산불 감시 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헬리카이트는 헬륨가스와 광고 풍선(애드벌룬)을 결합한 공중 감시 장비로 상공에 띄워 넓은 지역을 효율적으로 관찰할 수 있는 장비이다. 이번 운용은 산림 인접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박효신 씨가 과거 몸담았던 소속사 대표와 주주들로부터 사기 및 업무방해 혐의로 고소를 당한 사실이 알려졌다.
보도에 따르면 고소인들은 박효신 씨가 고소인들 소유의 회사 주식을 자신이 명의신탁한 주식이라고 속여 그 의결권 등을 행사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하지만 언론 보도 후 박효신 씨 측은 주식에 관한 민사 소송이 제기된 건 맞지만, 사기 혐의에 대해선 알지 못한다고 밝혔다.
박효신 씨가 법적 분쟁에 휘말린 건 알려진 것만 이번이 다섯 번째다.
2006년과 2008년에는 소속사 두 곳으로부터 전속계약 파기로 피소됐었고, 2016년에는 소속사에 줄 손해배상금을 빼돌린 혐의 등으로 벌금형을 선고받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