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울산광역시울산박물관은 ‘문화가 있는 날’(매월 마지막 수요일)을 맞아 오는 4월 30일(수) 오후 2시(1부)와 오후 5시(2부), 울산 시민을 위한 영화 상영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올해부터는 ‘도서 원작과 함께하는 영화’(1부), ‘가족과 함께하는 영화’(2부)라는 주제로 매달 두 편의 영화를 상영하고 있으며, 시민들이 문화와 함께 여유로운 하루를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장르의 작품들을 선보이고 있다.울산박물관 관계자는 “박물관을 찾은 시민들이 전시 관람과 함께 영화를 통해 문화적 감수성을 넓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박물관이 지역사회에 열린 문화 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