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농번기 대비 호우피해 복구 추진상황 점검
서천군은 지난 10일 군청 상황실에서 관련 부서장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2025년 호우피해 항구복구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2024년과 2025년 연이어 발생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공공시설물의 복구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문제점과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 사진=픽사베이28일 저녁 7시 39분에 전남 여수시 거문도 부근 해역에서 규모 2.7의 지진이 발생했다.
지진의 진앙은 전남 여수시 거문도에서 남동쪽으로 42km 떨어진 남해 해역으로 분석됐다.
기상청은 "지진으로 인한 피해는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번 지진으로 인해 전남 지역에 진도 2의 흔들림이 전달됐다.
진도 2의 진동은 조용한 상태나 건물 위층에 있는 소수의 사람이 느낄 수 있다.
이번 지진까지 올해 우리나라에서는 규모 2.0 이상 지진이 22차례 발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