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종량제 봉투 사재기 자제, 공급 차질 없도록 노력”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 동구청은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비닐 원료 수급 우려와 함께 관내 일부 판매소를 중심으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조짐이 나타남에 따라, 과도한 구매 자제를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동구청에 따르면 최근 며칠 사이 관내 슈퍼마켓, 편의점 등 일부 판매소에서 종량제 봉투 판매량이 평소보다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김수현 씨와 광고 계약을 맺은 업체 일부가 김수현 씨와 소속사를 상대로 모델료 반환 및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김수현 씨의 사생활 논란으로 광고를 예정대로 진행하지 못한 만큼 그에 대한 위약금 등을 청구했다.
법조계에 따르면 현재 업체 두 곳이 소송을 시작했고, 소송 가액은 30억 원 규모로 알려졌다.
다만 김수현 씨가 계약을 맺은 업체가 15곳에 이르다 보니 다른 업체들의 추가 소송도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한편, 김수현 씨 주연의 OTT 드라마 '넉오프'도 공개 일정이 무기한 미뤄진 상태다.
이 작품은 김수현 씨의 출연료가 제작비 600억 원 가운데, 15%인 90억 원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으기도 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