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 사진=한덕수 페이스북한덕수가 4월 8일 트럼프 대통령과 통화하던 중 "대통령 선거에 출마하느냐"라는 물음에 "결정된 바 없다. 고민 중이다"라고 대답한 것이 세간에 알려지며 한덕수 차출론이 한덕수 대망론으로 번졌다.
트럼프가 이런 질문을 한 이유에 대해 용산 대통령실 관계자는 "트럼프 1기 때 미국 외교안보라인이 친중 성향 문재인 정부에 학을 뗐는데, 이들 중 상당수가 트럼프 2기에도 들어왔다. 더불어민주당 정부가 또 다시 들어오는 것에 대해 반감이 심하다"고 밝혔다.
지난해 7월 3일 윤석열 전 대통령이 주재한 행사에 참석해 "이번 정부가 전 정부로부터 물려받은 경제 상황 봤을 때 망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