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배우 강하늘, 유해진 씨 주연의 영화 '야당'이 올해 개봉한 한국 영화 가운데 최고 흥행작이 됐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야당'은 어제 오후 누적 관객 250만 명을 돌파하며 손익분기점을 넘어섰고, 자정을 기준으론 관객 수가 255만 명에 달했다.
이는 올해 국내 극장 개봉작 중 봉준호 감독의 할리우드 영화 '미키 17'에 이어 전체 순위 2위이자, 한국 영화로는 가장 많은 관객 수다.
다만 '야당'이 청소년 관람 불가 등급 영화이다 보니 어린이날인 어제는 박스오피스 순위가 다소 주춤했다.
이번 연휴 기간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켜온 '야당'은 어제 하루 인기 게임을 원작으로 한 실사 영화 '마인크래프트 무비'에게 1위 자릴 내주고 2위에 그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