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 2026년 새해 초매식 개최…. “풍어와 안전 기원”
장흥군은 9일 정남진수산물위판장에서 장흥군수협 주관으로 ‘2026년 초매식 및 풍어제’를 개최하고, 새해 수산물 첫 경매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를 맞아 어업인들의 안전한 조업과 풍어를 기원하고, 장흥 수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현장에는 김성 장흥군수, 김재승 장흥군의회 의장, 이성배 장흥군수협 조합장을...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배우 강하늘, 유해진 씨 주연의 영화 '야당'이 올해 개봉한 한국 영화 가운데 최고 흥행작이 됐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야당'은 어제 오후 누적 관객 250만 명을 돌파하며 손익분기점을 넘어섰고, 자정을 기준으론 관객 수가 255만 명에 달했다.
이는 올해 국내 극장 개봉작 중 봉준호 감독의 할리우드 영화 '미키 17'에 이어 전체 순위 2위이자, 한국 영화로는 가장 많은 관객 수다.
다만 '야당'이 청소년 관람 불가 등급 영화이다 보니 어린이날인 어제는 박스오피스 순위가 다소 주춤했다.
이번 연휴 기간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켜온 '야당'은 어제 하루 인기 게임을 원작으로 한 실사 영화 '마인크래프트 무비'에게 1위 자릴 내주고 2위에 그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