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현지 시각으로 오는 9일 러시아의 제2차 세계대전 승리 기념일에 북한에서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아닌 현지 대사급이 참석한다고 크렘린궁이 밝혔다.
타스 통신에 따르면 유리 우샤코프 크렘린궁 외교정책 보좌관은 이날 브리핑에서 이같이 밝혔다.
우샤코프 보좌관은 북한군은 열병식에 참여하지 않는다고 확인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