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종량제 봉투 사재기 자제, 공급 차질 없도록 노력”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 동구청은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비닐 원료 수급 우려와 함께 관내 일부 판매소를 중심으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조짐이 나타남에 따라, 과도한 구매 자제를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동구청에 따르면 최근 며칠 사이 관내 슈퍼마켓, 편의점 등 일부 판매소에서 종량제 봉투 판매량이 평소보다 ...
▲ 사진=카카오 홈페이지 캡쳐카카오의 올해 1분기 매출액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 줄어든 1조 8,637억 원을 기록했다.
오늘(8일) 공시에 따르면, 카카오 영업이익은 같은 기간 12% 하락한 1,054억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영업이익률은 5.7%다.
부문별로 보면 플랫폼 부문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 늘어난 9,930억 원으로 성장세를 이어갔다.
핵심 사업인 톡비즈 매출의 경우 7% 증가한 5,533억 원을 기록했고, 비즈니스 메시지 매출은 11% 상승했다.
반면, 카카오 콘텐츠 부문 부진은 지속됐다.
콘텐츠 부문의 1분기 매출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6% 감소한 8,707억 원으로 집계됐다.
뮤직 매출액이 6% 줄어든 4,379억 원, 스토리 매출이 6% 감소한 2,126억 원, 미디어 매출은 21% 하락한 751억 원으로 나타났다.
카카오 측은 2분기부터는 광고 성수기 효과로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동반 성장할 전망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