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 사진=카카오 홈페이지 캡쳐카카오의 올해 1분기 매출액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 줄어든 1조 8,637억 원을 기록했다.
오늘(8일) 공시에 따르면, 카카오 영업이익은 같은 기간 12% 하락한 1,054억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영업이익률은 5.7%다.
부문별로 보면 플랫폼 부문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 늘어난 9,930억 원으로 성장세를 이어갔다.
핵심 사업인 톡비즈 매출의 경우 7% 증가한 5,533억 원을 기록했고, 비즈니스 메시지 매출은 11% 상승했다.
반면, 카카오 콘텐츠 부문 부진은 지속됐다.
콘텐츠 부문의 1분기 매출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6% 감소한 8,707억 원으로 집계됐다.
뮤직 매출액이 6% 줄어든 4,379억 원, 스토리 매출이 6% 감소한 2,126억 원, 미디어 매출은 21% 하락한 751억 원으로 나타났다.
카카오 측은 2분기부터는 광고 성수기 효과로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동반 성장할 전망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