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국가안보실이 오늘(8일) 오전 안보상황점검회의를 열고 북한 단거리 탄도미사일 발사에 대응할 방안을 논의했다.
안보실은 "북한 동향을 예의주시하며, 어떤 도발에도 대응할 수 있도록 만반의 태세를 유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회의는 인성환 2차장 주재로 합동참모본부 등 관계 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안보실은 윤석열 전 대통령 파면 이후에도 평시 수준으로 가동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