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인도군이 파키스탄령 카슈미르 등 9곳을 미사일로 폭격했다.
인도는 테러를 저지른 무장세력의 무기고와 훈련 시설을 정밀 타격했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파키스탄은 이번 공격으로 숨진 건, 어린이와 노인을 포함한 민간인 20여 명이라고 발표했다.
곧바로 보복에 들어가 인도를 향해 미사일을 발사하고, 전투기 5대를 격추했다고 주장했다.
인도는 파키스탄의 공격으로 민간인 10명이 숨졌다고 밝혔다.
파키스탄은 48시간 동안 영공을 일시 폐쇄하고, 확전에 대비하고 있다.
모든 항공편 운항이 중단됐고, 일부 지역엔 비상사태, 학교엔 휴교령이 내려졌다.
각각 핵무기를 170기 정도 보유한 것으로 알려진 두 나라의 충돌에 국제사회 우려도 커지고 있다.
1947년 독립한 이래, 인도와 파키스탄은 3차례 전면전을 치른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