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농번기 대비 호우피해 복구 추진상황 점검
서천군은 지난 10일 군청 상황실에서 관련 부서장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2025년 호우피해 항구복구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2024년과 2025년 연이어 발생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공공시설물의 복구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문제점과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 사진=김포시청김포시(시장 김병수)가 공공미술 프로젝트로 조성한 ‘빛의굴뚝’을 배경으로 한 야외예술공연 <</span>빛의굴뚝과 음악이 흐르는 밤>을 오는 5월 17일(토)과 6월 21일(토) 구래동 문화의거리와 한강신도시 호수공원에서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지난 4월 진행된 ‘빛의굴뚝’ 점등식 당시 시민들의 큰 호응에 따라 기획된 행사로 야간경관 예술작품인 ‘빛의굴뚝’과 호수공원 음악분수를 배경으로 버스킹 공연과 함께 시민들에게 특별한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공연은 오후 5시부터 6시까지 구래동 문화의거리 잔디광장에서 첫 무대를 시작으로, 이어 오후 7시부터 8시까지는 호수공원 꽃마당데크에서 아름다운 야경과 함께 두 번째 무대를 진행한다. 공연시간에 맞춰 기존 매시 정각부터 25분간 운영되던 음악분수도 공연시간동안 연장 가동하여 더욱 환상적인 분위기를 연출할 계획이다.
▲5월 17일(토) 공연에는 솜사탕 마임 퍼포먼스팀 <</span>덕타운>과 싱어송라이터 <</span>미지니>가 출연하며, ▲6월 21일(토)에는 핑거 기타리스트 <</span>김나린>과 저글링, 마술 공연인 <</span>매직저글링>이 무대에 오른다. 젊고 발랄한 감성의 K-POP 기반 대중음악과 다채로운 퍼포먼스로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김포시는 이번 공연을 시범 운영한 뒤, ‘빛의굴뚝’을 중심으로 문화의거리와 호수공원을 연계한 공연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일상에 예술이 흐르는 도시, 김포’를 실현해 나갈 계획이다.
<</span>사진설명>김포시는 전국 최초로 현재 이용하고 있는 산업시설을 예술작품 ‘빛의 굴뚝’으로 재탄생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