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 사진=권영세 페이스북권영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김문수 당 대선 후보를 향해 “11일까지 (단일화를) 안 하면 후보를 포기하겠다는 사람과 11일부터 단일화 절차를 밟겠다는 얘기는 거의 뭐 이재명 식”이라며 자당의 대선 후보를 국민의힘이 ‘독재자’ ‘범죄자’로 규정해 비판하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에 빗대 비판했다.
김 후보는 “이 시간 이후 강제 후보 단일화라는 미명으로 정당한 대통령 후보인 저 김문수를 끌어내리려는 작업에서 손 떼라”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후보 등록 마감일(11일) 이후인 다음 주에 단일화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한덕수 무소속 예비후보는 11일까지 단일화가 이뤄지지 않으면 후보 등록을 하지 않겠다고 했다.
권 위원장은 이날 비대위원회의 모두발언에서 “후보 단일화는 당원 분 아니라 국민 전체의 요구이고 시대의 명령”, “당 주도의 단일화 과정이 시작됐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