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종량제 봉투 사재기 자제, 공급 차질 없도록 노력”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 동구청은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비닐 원료 수급 우려와 함께 관내 일부 판매소를 중심으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조짐이 나타남에 따라, 과도한 구매 자제를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동구청에 따르면 최근 며칠 사이 관내 슈퍼마켓, 편의점 등 일부 판매소에서 종량제 봉투 판매량이 평소보다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해킹 사태 이후 곳곳에서 벌어졌던 유심 대란.
물량 부족 사태 속에 지금까지 유심 교체를 마친 이용자는 전체의 5%에 불과하다.
이에 SKT는 유심 교체 없이 같은 효과를 낼 수 있는 '유심 재설정' 해법을 내놨다.
기존 유심을 그대로 사용하되, 유심 속 사용자 식별 인증 정보 일부만 새로운 정보로 변경하는 방식이다.
기존 유심의 일부 정보만 달라지는 방식이라, 통째로 유심을 바꿀 때와 달리 주소록, 금융인증서 등을 재설정할 필요도 없다.
이 과정에서 해킹된 자료의 핵심 정보 값도 달라지기 때문에, 유의미한 대책이 될 거라는 분석이다.
다만 기존 유심 교체와 마찬가지로 교체 문자를 받은 뒤 T월드를 방문해야 재설정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원한다면 기존처럼 유심 교체를 선택할 수도 있다.
SKT는 다음 달까지 천만 개가량의 유심이 확보돼, 예정된 교체 일정이 문제 없이 소화될 것이라고 내다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