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 사진=픽사베이A씨는 전날 오후 5시43분쯤 112에 전화를 걸어 “내가 사람을 죽였다”며 자수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대전 유성구 관평동 A씨 자택에서 숨진 40대 여성 B씨를 발견했다.
A씨는 자수 후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다 부상을 입었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
경찰은 A씨의 자세한 범행 경위를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