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중국에서 산 가짜 화장품을 미국에 세운 유령 회사로 보냈다가, 미국에서 한국으로 수입을 하는 외형을 갖췄다.
입점한 국내 쇼핑몰에는 위조 영수증을 제출해 의심을 피했다.
부작용 후기가 없었다면 지금까지 안 들켰을 수 있다.
유사 수법이 언제든 판칠 수 있지만 소비자가 구별하기는 매우 어렵다.
로고나 설명서 판박이는 기본.
복제한 일련번호로 제조 일자, 유통기한 조회도 된다.
그나마 현실적인 구별법은 화장품 용기의 표시 언어다.
성분명 등이 한글로 적혀 있어야 정식 수입품이다.
위조품이 이마저 베낀다면 너무 싼 건 의심하는 방법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