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첫 유세 일정으로 새벽에 서울 가락시장을 찾은 국민의힘 김문수 후보.는 어려운 경기를 체감한다며, 민생과 경제를 살리는 대통령이 되겠다고 약속했다.
시장 경제를 강조하고 북한 정권을 비판하면서, 진보 정치를 강한 어조로 "가짜 진보 확 찢어버리고 싶습니다."라며 비난하기도 했다.
대전에서는 안보·보훈 행보에 나섰다.
제2연평해전과 연평도 포격전 전몰자, 천안함 46용사 묘역 등을 찾고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다.
첫날 유세의 종착지는 대구였다.
'보수의 성지'로 불리는 서문시장을 찾아 지지층 결집에 주력했다.
거짓말 안 하는 깨끗한 대통령이 되겠다며 이재명 후보를 직격했다.
당선 즉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만나서 모든 문제를 해결하겠다고도 말했다.
김문수 후보는 오늘까지 대구에서 1박 2일 유세를 이어간 뒤, 울산, 부산 등을 찾아 전통 보수 지지층 결집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