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제21회 청소년 영어캠프 4박 5일간 진행
서천군은 겨울방학을 맞아 오는 12일부터 16일까지 4박 5일간 ‘제21회 서천군 청소년 영어캠프’를 운영한다.이번 영어캠프는 초등학생 24명과 중학생 16명 등 총 40명이 참여하는 합숙형 프로그램으로, 건양대학교에서 진행된다.체험 중심의 몰입형 영어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영어 의사소통 능력과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창의·융합형 미...
▲ 사진=픽사베이지난해 응모 없이 끝났던 수도권 ‘대체 매립지’ 공모가 문턱을 낮춰 다시 시행된다.
환경부는 수도권 광역 대체 매립지 확보를 위한 ‘자원순환공원 입지 후보지 4차 공모’를 오늘(13일)부터 10월 10일까지 150일 동안 진행한다고 밝혔다.
환경부는 “응모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공모 조건을 완화했다”고 설명했다.
우선, 대체 매립지의 최소 면적 기준은 90만㎡에서 50만㎡로 절반가량 줄었고, 면적 기준 대신 용량 기준(615만㎥ 이상)으로도 응모할 수 있게 했다.
또, 지자체에 한정됐던 응모 주체도 기업 등 민간으로 확대됐고, 주변 지역 주민 50% 이상의 사전동의를 받아야 한다는 요건은 삭제됐다.
이번 4차 공모는 환경부 산하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가 진행하며, 자세한 공모 조건은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누리집(slc.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입지 후보지의 관할 지자체에는 3천억 원 규모의 특별지원금이 지급되며, 부지의 규모와 부대 시설에 따라 지원금을 늘릴 계획이다.
앞서 지난해 3월부터 90일 동안 진행됐던 3차 공모는 지자체 응모 없이 종료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