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울산에서 새끼 두꺼비들이 떼를 지어 황방산으로 이동하는 모습이 올해 처음으로 포착됐다.
황방산 두꺼비들은 매년 2~3월에 저수지로 내려와 알을 낳고, 부화한 새끼 두꺼비들은 5∼6월에 날씨가 궂은 날을 택해 떼를 지어 서식지인 황방산으로 이동한다.
두꺼비의 이동은 2주간 이어질 것으로 보이며, 울산시는 생태통로를 보완하고 안내 시설을 설치해 이동을 도울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