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튀르키예 수도 앙카라로 떠났다.
15일 러시아와의 협상에 푸틴 대통령이 참석할 경우 협상장인 이스탄불로 이동할 계획이다.
미국에선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과 위트코프 중동 특사, 켈로그 우크라이나 특사가 이스탄불에 갈 예정이다.
러시아는 회담 준비가 잘 진행되고 있다면서도 대표단 구성에 대해선 여전히 입을 다물고 있다.
크렘린궁은 대통령이 적절하다고 판단할 때 발표할 것이라고만 답했다.
협상 조건에 대해 러시아 내에선 3년 전보다 더 까다로운 조건을 제시할 것이란 전망도 나온다.
점령지가 전쟁 초기보다 늘어났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현재 러시아는 우크라이나 전체 영토의 20%가량을 차지한 상태다.
이와 관련해 러시아를 방문해 푸틴 대통령과도 만났던 미국 위트코프 특사는 미국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아직 해결되지 않은 주요 문제로 우크라이나 영토에 대한 세부 사항과 자포리자 원전을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