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장흥군청장흥군은 12일 탐진강변 주차장에서 2025년 상반기 어린이 통학버스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장흥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 광주전남본부와 합동으로 진행한 이날 점검은 어린이의 안전한 통학버스 이용을 뒷받침하기 위한 것으로 장흥군은 해마다 상 하반기로 나눠 2회 통학버스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이날 장흥군은 어린이집 2개소, 지역아동센터 8개소, 그룹홈 1개소, 청소년 수련관 1개소, 체육시설 4개소의 총 16대 통학버스를 점검했다.
주요 점검항목은 어린이 통학버스 신고 여부, 통학버스 안전기준 충족 여부, 하차 확인 장치 작동 여부 및 운행기록 장치 설치 여부, 안전교육 이수 여부 등이다.
장흥군 관계자는 “아동이 행복한 도시, 어린이 안전이 최우선이 되는 아동친화도시 장흥군을 위해 어린이와 학부모가 모두 안심할 수 있는 통학환경을 조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