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종량제 봉투 사재기 자제, 공급 차질 없도록 노력”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 동구청은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비닐 원료 수급 우려와 함께 관내 일부 판매소를 중심으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조짐이 나타남에 따라, 과도한 구매 자제를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동구청에 따르면 최근 며칠 사이 관내 슈퍼마켓, 편의점 등 일부 판매소에서 종량제 봉투 판매량이 평소보다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토트넘 주장 손흥민이 20대 여성으로부터 임신을 빌미로 금품을 요구받았다며 경찰에 고소장을 제출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 7일 손흥민 측으로부터 20대 여성 A 씨와 40대 남성 B 씨에 대한 공갈 혐의 고소장을 접수해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고소장에는 A 씨가 지난해 6월 임신했다는 허위 사실을 전하면서, 손흥민에게 거액의 금품을 요구하는 등 협박을 했다는 취지의 내용이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이 사건 관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파악 중인 가운데, 프로 입단 이후 첫 우승 도전을 위해 심기일전하고 있는 손흥민에겐 대형 악재가 터진 것이다.
맨유와의 유로파리그 결승전을 일주일 앞두고 심리적 부담감은 더 커졌다.
한국을 대표하는 축구 스타 손흥민이 사생활 문제로 구설수에 오르면서 경기력에 악영향을 끼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