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울산광역시울산 서울주소방서는 5월 15일 오전 10시 서울주소방서 3층 재난상황실 및 청사 차고지에서 구조대 및 안전센터 등 현장 대원을 대상으로 전기자동차 전문지식 향상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은 구조대원 및 각 119안전센터 근무자 및 비번자 등 약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대자동차 울산하이테크센터 소속 전문 기술자(엔지니어) 주도하에 실습용 전기차(아이오닉 5)를 활용한 이론 및 실습을 진행할 예정이다.서울주소방서 관계자는 “앞으로 전기자동차의 보급이 급속히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실제로 산발적으로 전기차 화재가 발생하고 있다”라며 “전기차 화재 발생 대응 요령과 전기차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가 부족함으로 이번 교육을 통해 실전에 꼭 필요한 정보를 습득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