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생활폐기물 5년간 9,277톤 감량... 근본적 발생량 감량 노력 이어간다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2026년부터 수도권매립지 생활폐기물 직매립이 원칙적으로 금지되는 제도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민간 소각처리업체를 조기에 선정해 안정적인 처리 체계를 확보하는 한편 생활 현장에서의 폐기물 감량 정책을 동시에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성동구는 직매립 금지 시행으로 기존처럼 매립에 ...
▲ 사진=서천군청서천군이 지난 13일 충청남도 문예회관에서 개최된 ‘제24회 식품안전의 날’ 기념행사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충청남도지사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식품안전의 날(5월 14일)은 식품안전과 위생 수준 향상에 기여한 기관 및 유공자를 발굴해 시상하고, 건강하고 안전한 식생활 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된 행사이다.
군은 지난해 식중독 예방 관리 부문에서 도지사 표창을 받은 데 이어 올해까지 2년 연속 수상의 쾌거를 이뤘다.
특히 철저한 현장 지도점검을 통한 식품위생 관리와 함께 식중독 예방 교육 및 홍보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쳐 군민과 관광객이 안심할 수 있는 먹거리 환경 조성에 힘쓴 공로를 인정받았다.
한승교 민원지적과장은 “앞으로도 빈틈없는 식품위생 관리를 통해 군민과 관광객 모두가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안전한 먹거리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